부적이란?
부적이란 무엇인가?
부적의 사용목적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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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란?
부적이야기 부적이란? 부적 사용설명서
부적 사용 방법은 부적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또 2명이 같은 부적을 신청하더라도 사람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삼재소멸부는 
   어떤 사람에게는 소각용으로, 어떤 사람에게는 소지용으로 제작한다. 
   또한 같은 부적을 2장 주문(음, 양)하면 

   1장은 소지용으로, 다른 1장은 보관용으로 제작한다.

   소각용 부적은 주로 애정부의 제첩부가 있고, 
   부착용 부적은 주로 사업재수부의 매매부가 있다.    

   소지용

   부적을 몸에 지니는 것으로 부적이 들어있는 비닐로 된 부적주머니 그대로 
   호주머니, 핸드백, 가방, 지갑 등 적당한 곳에 넣어 몸 가까이 소지하라는 뜻이며,

   보관용

   부적을 세로판 종이는 벗겨내고 헝겊으로 된 부적주머니채로 
   집안의 이불이나 베개 속 혹은 사무실의 책상 서랍, 케비넷 등 
   사람의 손이 잘 가지 않고 깨끗한 곳에 넣어 보관하라는 뜻이며, 
 
   부착용

   부적을 실내에서 쳐다볼 경우 
   부적이 바로 보이도록 출입구 안쪽 문 위 중앙에 붙이라는 것이며, 
   경우에 따라 벽이나 책상 옆이나 뒤 등에 붙이는 것이다. 
 
   소각용 

   부적을 라이터나 성냥 혹은 가스렌지로 불에 태우고 
   그 재는 땅 속 반뼘 정도의 깊이로 묻거나 뿌리거나 물에 타서 마시거나 한다.
   그리고 옷을 태우는 것은 팬티나 런닝 등 헌 속 내의를 태워야 하는데, 
   옷을 태우면 연기가 많이 나기 때문에 도시에서 실제 옷을 전부를 태우기 곤란하므로 
   옷의 한 조각이나 실밥 한 올을 태워도 한 벌 다 태우는 것과 그 의미는 같으니 
   간단한 것을 태우면 된다. 상세한 부적사용설명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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